어떤 사람들은 이집트를 떠난 200만 명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의를 집중하면 성경 본문이 새롭게 열리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 안에 , 교회학교연구소 박양규 목사는 “모세와 함께한 200만명의 숫자는 단순히 영웅의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가 아니다”고 말했다. 그들은 눈물과 감정, 감정과 삶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기쁨과 슬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인물에 주의를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은 나에게 충격이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사건들만 외우는 것은 너무 벅찬 일이었습니다. 나는 한 사람에 대해서도 생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아마도 나는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라는 성경말씀에 푹 빠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그런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많은 사람이 꾸짖으며 잠잠하라 하되 오히려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시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라’ 모인 무리를 향하여 간절히 외치는 맹인의 마음 그 사람이 예수를 뵙고자 하는 마음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막고 야단을 쳤다. 그러나 그 소경은 더욱 크게 소리쳤다. (52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그리고 그는 길에서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는 분이십니다. 저 역시 하나님을 간절히 구하며,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눈이 열리길 기도합니다. 그래야만 목회자로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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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0:46-52 (한국성서공회 청소년한국어성경) 한국성서공회가 청소년한국어새성경을 출판했습니다.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성경입니다. 텍스트를 짧은 문장으로 쉽게 번역해주기 때문에 저에게는 최고의 번역입니다. 현재는 신약과 시편만 가능하며, 구약도 곧 출판될 예정입니다. 개정판을 대체할 ‘새한역’은 2년, 3년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 #청소년새한성경 #한국성서공회 #매일성경 #본문이해 큐티 #말씀묵상 #마가복음 10장 46절 52절 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