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통역·번역이 가능한 온디바이스 AI 탑재 갤럭시 S24

세계 최초로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탑재한 삼성전자 갤럭시S24가 올해 1분기 1350만대가 팔리며 기록적인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갤럭시S24에 탑재된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는 모바일 기기 자체에 인공지능(AI)이 탑재돼 외부 서버나 클라우드에 연결할 필요 없이 스스로 정보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갤럭시 AI의 성능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기능은 바로 ‘온디바이스 AI’의 실시간 통역·번역 기능이다. ‘온디바이스 AI’ 통역·번역은 기존 13개 언어에 아랍어, 인도네시아어, 러시아어를 추가해 총 16개 언어 번역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영상통화, 문자·채팅 등의 대화, 웹브라우저 및 애플리케이션 사용 등 다양한 일상생활에서 활용되고 있다. 각 나라의 공통적인 문화적 특성을 고려하여 실시간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온디바이스 AI’의 가장 큰 장점은 인터넷 이용 여부와 상관없이 기기에 내장된 AI를 이용해 데이터를 처리하기 때문에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고 처리 속도가 빠르다는 점이다. 현재 ‘온디바이스 AI’가 젊은 소비자들의 경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애플, LG전자 등 다양한 기업 간의 시장점유율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정보 처리 속도, 보안, 실시간 번역, 오프라인 사용 등의 특징으로 주목받고 있는 삼성의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