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최종예산 보고를 위한 임원회의가 열렸습니다. 비록 예산은 빠듯하지만 108만 시민의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 본예산 최종편성을 보고하기 위한 임원회의가 열렸습니다. 2025년 본예산은 재정여건이 부족한 상황에서 108만명의 시민을 위한 예산을 마련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08만 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습니다. 경제자유구역 육성 외에도 콘텐츠, MICE 산업, 스마트 개발사업 등 글로벌 경제도시 건설을 위한 예산과 특수교육개발구역, 세계도시포럼, 도시기본계획 수립 등의 예산도 지속 추진된다. 우리는 가능성에 노력을 집중할 것입니다.

경기도 고양특별시(시장 이동환)는 20일 백석비즈니스빌딩에서 2025년 본예산 최종편성 보고를 위한 임원회의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재정 여건이 부족해 2025년 본예산은 108만원이다. 이어 “시민을 위한 예산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경제자유구역을 추진해 108만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콘텐츠와 MICE산업 등 글로벌 경제도시 건설과 스마트 개발사업 예산, 특수교육개발구역 조성 등 지속가능성을 위한 예산을 세계도시포럼에 배정했다”고 말했다. , 그리고 도시 기본 계획.” 이동환 시장은 “소상공인,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일자리사업 예산도 마련했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안전과 안보를 위한 방재 및 복지예산이다.” 이 시장은 이어 “다만 우리 시는 2025년 재정 자립률이 전년 33.68%에서 32.27%로 전년 대비 1.41% 감소한 만큼 전 분야에 걸쳐 예산을 늘려 예산을 편성하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말했다. 시민들에게 잘 알려주시고,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준비한 예산인 만큼 시의회와 잘 소통해 요청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환도 물었다. 시장은 “벌써 2024년이 끝나가는 만큼 12월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마무리하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이라며 “올해 특수교육개발지구로 선정돼 지역특구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벤처창업진흥지구, 미니수소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는 “고양특별시는 BBC가 선정한 세계 5대 도시 중 하나로 소개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낸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축제, 포럼, 엑스포, 마을축제, 노인잔치 등 다양한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담당부서와 행사 관계자는 물론, 묵묵히 도우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민간단체와 협력단체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장면”이라고 말했다. 자원은 고양특별시의 소중한 자산이며, 각 실장, 국장, 과장 여러분께서 올해 사업과 행사에 협력해주신 다양한 단체와 기관, 자원봉사자들을 살펴보시고 그 진심을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와 격려. 연말에도 각종 유관단체와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격려를 당부했다. 고양=이종구 기자 [email protected]

이동환 고양시장은 “시민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 고양특별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0일 백석비즈니스빌딩에서 2025년 최종예산 보고를 위한 임원회의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2025년 주요 예산은 재정여건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다.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