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4기 아빠덕 아기 방문교실이 종료되었습니다. 막내 예나는 수업에 매우 적극적이고 행복해했기 때문에 다음 달인 6월에도 아빠덕 수업을 계속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4회 수업 후기도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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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파파덕 선생님은 매주 다양한 수업자료를 가져와 신체적, 생태적, 정서적, 촉각적 활동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아빠덕 선생님이 오시는 날은 엄마로서 설레고 기대되는 시간이에요. 아기와 함께 노는 방법에 대한 예상치 못한 팁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춰 상호 작용하고 놀 수 있는 물건은 아기 장난감뿐만이 아닙니다. 세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공백기가 길어졌다는 사실도 잊어버리고 연락이 끊겼나봐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접할 수 있는 재료들을 활용하여 아기와 즐겁게 놀 수 있었습니다.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MzAxMTBfMjY0/MDAxNjczMzIxOTg0OTQ1.jbDBToANhhnD2QDfwN3VHXDOCA9fmXUG1897-APzuIUg.5tmMqCYNW11ZtFukDlgnMIcRZ0iCigwPrMrcQag1aAkg. JPEG.minha2028/1673321983443.jpg?type=w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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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꼬꼬댁 병아리를 만나다 종이접기할 때 봤었는데 지금은 꼬꼬댁이 되어버렸네요.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다채로운 계란뿐입니다. 병아리콩을 만져보고 계란에 넣어 흔들어 소리를 내기까지 했습니다. 예나는 병아리콩으로 계란셰이크를 만드는 걸 정말 좋아했어요. 그녀는 또한 사이클로폰을 연주하며 음악을 연주하는 것을 즐겼습니다. 나무들이 서로 부딪치는 소리가 경쾌하고 듣기 좋았다. 풍선을 가지고 신체놀이를 하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수업이 끝나면 파파덕 선생님께서 글과 사진을 통해 꼼꼼한 피드백을 해주시는데요! 신체놀이와 음악활동을 통해 아기의 대소근육 발달과 감정표현, 집중력 향상이 자연스럽게 좋아져서 좋았습니다. 3교시에는 비트를 가지고 놀았어요. 재미있는 아빠덕 동요로 시작했어요. 선생님과 친해진 지금은 선생님 앞에 잘 앉아 집중도 잘 하십니다^^ ‘비트가 이상해’ 그림책도 함께 보고 보랏빛 과일과 채소도 탐색해 봤어요. 나는 그것을 보았다. 다양한 크기의 비커로 실험 도구를 만져 봅시다. 실제 비트도 만져봤습니다. 틀로 찍어서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선생님은 제가 힘든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예나는 비트를 냄비에 삶는 걸 정말 좋아했어요^^ 비트로 물들인 꽃 모양 스펀지로 콩콩 스탬프도 찍어봤어요. 아기에게 편안한 공간인 집에서 일대일 공연예술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롤러도 문질렀어요~ 천연물감을 가지고 노는 예나는 처음이었어요. 비트 한 조각을 물이 담긴 비커에 담그자 색깔이 점차 보라색으로 변했습니다. 예나는 컵에 물을 붓고 따르는 걸 좋아해서 집중해서 참여했어요. 천연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놀이! 아이들 정서에 정말 좋을 것 같아요. 4회차 주제는 미끌미끌한 청룡곤약이었습니다. 엄마를 찾지 않고도 별도의 수업에서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그녀의 물속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 그녀를 보트에 태워주세요. 주인공 녹색곤약이 등장했어요! 국수처럼 생긴 녹색 미역 곤약을 만져보세요. 미끄러운 질감을 느껴보세요. 집중력이 뛰어나고 적극적입니다. 예나는 그것을 접시와 바구니에 담았습니다. 탱글탱글한 녹색 곤약을 가지고 노는 게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보세요 🙂 아래 사진은 선생님께서 찍어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그녀는 예나의 활발한 활동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녀의 놀이는 아기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생태놀이였습니다.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아이이기 때문에 엄마의 티켓으로 다양한 경험과 게임을 해주고 싶었지만, 재료 준비부터 청소까지 모든 것을 대행해주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운전을 못하는 엄마라 아기문화센터까지 데려가는 게 쉽지 않았다. 아기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그림책, 장난감, 미디어에 의존했지만, 뇌발달 히어로 아빠덕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직접 놀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면서 엄마로서 저 역시 만족하는. ^^ 아이들이 시간에 따라 인지능력을 향상시키면서 재미있고 흥미를 갖도록 도와준 것이 바로 파파덕이었습니다. 또한 우리 아이가 적절한 시기에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아기의 발달 상황을 선생님과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6월이면 18개월이 되는데, 파파덕을 통해 한국형 영유아발달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요 🙂 아기의 발달상태를 객관적으로 체크해드려요. 다음주 파파둑 수업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우리집에 찾아오는 아기문화센터, 오감을 자극하는 방문미술교육 파파덕을 적극 추천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 PAPADUCK 오감을 자극하는 방문미술교육, 파파덕 www.papaduck.co.kr #베이비문센 #베이비홈문센 #파파닥 #어린이방문교실 #어린이방문미술 # 아기방문교실 #공연예술 #집문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