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양념장 만드는법 드레싱에 레몬즙을 추가!

냉동실 속 가장 든든한 밑반찬!

오이양념장 만드는법 알려드릴께요, 뜨거운밥에 먹어도 맛있고, 찬밥에 먹어도 맛있습니다.

지난주에 시장에 가서 시식코너에서 오이양념을 먹어봤습니다. 냉장고 한구석에서 늘 사던 브랜드가 아니라 어렸을 때 할머니 댁에서 본 광경~주름지고 못생겨서 골랐는데 조금 걱정되서 샀어요.

오이양념 오이양념 5뿌리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4큰술 매실액 2큰술 참기름 1큰술 레몬즙 1큰술 통깨 1큰술

오이를 덩어리로 자릅니다. 양념을 하면 더 맛날 것 같아서 썰어봤어요.

오이는 찬물에 담가 소금기를 빼주세요. 손으로 만든 후,

20분 정도 담가두었습니다. 오이마다 염도가 다르기 때문에 오이를 맛볼 때 염도를 확인하세요.

데친 오이는 물기를 꼭 짜주세요. 물기를 짜면 꼬들꼬들한 오이 양념이 됩니다.

위에서 설명한 오이 양념장을 잘 섞이도록 섞는다. 저는 양념에 레몬즙을 넣어 상큼하게, 아니면 생략하셔도 됩니다.

즙을 낸 오이를 넣고 잘 저어주면 오이 소스 만드는 법이 완성된다.

오이무침을 하던 날 그릇에 밥을 주물러 주었는데 남편이 곱창을 사왔다.

봄나들이 안주로 정말 좋습니다. 아이들은 장아찌도 싫고 장아찌도 싫다고 합니다. 헤헤 너도 커서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