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희망플러스대출 신정방법 및 금리조건 총정리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가 늘어나면서 정부도 다양한 지원 대책을 내놓고 있다.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중신용 이상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는 소상공인 희망플러스대출을 24일부터 신청 접수 중이다. 연 1%~1.5%의 초저금리로 이용 가능한 상품으로, 10조원 규모의 정책자금이다. 이전에 1차, 2차,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 및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을 받은 경우에도 소상공인 희망플러스대출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자격조건은 방역지원금을 받은 소상공인과 소상공인으로 제한된다. 신용등급 기준은 NICE등급 기준 1. 중신용 중소기업 방역지원금 수급자이자 대표 개인신용도 745~919점 2. 신용도가 높은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수급자 및 대표 개인신용등급 920점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신청 바로가기 ★주의사항 :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취급하는 생활회복 특별대출을 받으신 분은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국세 및 지방세 체납, 금융기관 체납 등 폐업, 폐업, 대출은행의 규제를 받는 업종의 경우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가 920점 이상인 경우, 기존 대출한도 소진으로 인해 추가대출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대출한도 : 소상공인 희망플러스대출 : 이용한도는 동일하나, 중신용대출의 경우 신용도가 높을 경우 보증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대출한도는 1000만원으로 정해져 있다.

한도는 중신용업 1개당 1천만원이다. 첫해는 1%내외, 2년차부터 5년차까지는 CD이자율 + 1.7%가 적용되고, 1년차는 보증료 전액 면제, 2년차부터 5년차는 1년차까지 1.7%씩 감면된다. 0.2%~0.8%. 0.6%로 제공됩니다. 신용도가 높은 업종별로 한도는 1,000만원이며, 고정금리 1.5%가 적용되며, 최대 1년까지 지원된다.

대출기간은 중신용희망플러스는 최대 5년, 고신용희망플러스는 최대 1년이다.

신청방법 : 비대면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중신용자는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신용도가 높은 분은 SC제일은행, 수협, 광주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대구, 제주, 전북은행 등 은행 창구를 통해서도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다만, 자금사용목적이 대출자금, 운전자금, 공동대표인 경우에는 직접 창구를 방문하여 신청하셔야 합니다. 신청일

비대면 신청과 대면 신청 모두 1월 24일부터 2월 11일까지 3주간 5부제를 적용한다. 위 사진과 같이 출생연도 끝자리가 1이나 6일 경우 1월 24일, 2월 7일에 지원 가능합니다. 1964년 또는 1959년생이라면 24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현지 신보지점, 은행 방문 시 준비할 서류. 사업자등록증,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서, 국세, 지방세, 납세증명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세요. 당신은 그것을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