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금) 리다희 아침 브리핑

1. 정부, 신촌 김고씨 ‘뱅크런’ 저지 총력전…한국 경제특수대책 1페이지 1열

정부, 신촌긴코 ‘뱅크런’ 저지 총력전…정부는 범정부 대응팀을 꾸려 신촌킨코의 연체율을 관리하고 ‘뱅크런'(대량 예금 인출)을 막는다. n.news.naver.com은 해지된 예치금을 재입금하면 원래 약속한 이자를 지급하고 이자소득세를 면제받는 혜택이 ‘복귀’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신촌 김고의 연체율을 관리하고 ‘뱅크런’을 막기 위해 범정부 대응팀을 꾸렸다. 중도에 해지된 예치금을 재입금할 경우 당초 약속한 이자를 내는 혜택과 이자소득세 면제 혜택을 ‘복귀’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이번 사건은 신무라진코의 연체율이 2021년 말 1.93%에서 지난달 6.18%로 치솟으면서 밝혀졌다. 개인금고로 만든 소액부동산 대출은 건설경기가 악화되면서 일찌감치 파산했다. 2. 원희용, “서울-양평고속도로 완전 백지화” 한국경제 1판 1란

원희용 “서울~양평 고속도로 완전 공백”…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6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전면 중단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김건희 여사 가족 특혜 의혹으로 도로건설 자체 취소 n.news.naver.com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 강은 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일가의 특혜를 의심하고 공세를 강화하자 도로 건설 자체를 상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31년 개통 예정인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하남시와 경기도 양평군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가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현장에는 혼란스러운 분위기가 감돌았다. 3. 정부 대출금지령에 부동산PF ‘직격탄’…

정부 대출 억제 명령에 부동산 PF ‘직격탄’… 최근 금융당국이 저축은행 등 금융기관에 토지담보대출과 프로젝트금융(PF)론을 발행할 수 없도록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동산 대출 규제로 개발사(개발자) 10명 중 8명 연내 부도 우려 n.news.naver.com
금융당국이 최근 저축은행 등 금융기관에 토지담보대출과 프로젝트금융(PF)대출을 할 수 없도록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연내 부동산 대출 규제로 개발자(개발자) 10명 중 8명이 부도가 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금융시장 위축으로 제때 일을 시작하지 못하는 아파트 업체가 급증해 2~3년 뒤 입주 위기가 닥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4. 강남 한복판의 “함부르크 대전”, 서울 경제 개척 18위
서울 강남센터의 ‘버거 워즈’ ‘버거 먹으러 강남에 가다’가 업계 관계자가 되고 있다. 지난달 한화 크랩 플라자가 문을 연 파이브가이즈 등 미국 유명 수제버거 프랜차이즈가 서울 강남 일대에 모여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다음달 Sn.news.naver.com

쉐이크쉑, 슈퍼듀퍼, 파이브가이즈 등 미국 유명 수제햄버거 체인점들이 강남대로에 모여 있다. 이 지역은 식품산업의 ‘테스트베드’이자 1차 경쟁의 ‘출점 관문’이기 때문이다. 강남역 주변은 20~30대를 중심으로 하루 유동인구가 약 100만 명에 달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업무지구입니다. “개장 예정” 현수막을 걸기만 하면 광고 및 전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강남대로도 일종의 ‘버거스트리트’가 될 가능성이 있다. 5. 서울역 ~ 남영동 “46층 스카이라인”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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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남영동 ’46층 스카이라인’이 떠오르고 있다 서울 용산구 남영동 일대 옛 주거지역은 최고 46층 스카이라인을 갖춘 초고층 주거 및 업무지구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한강대로 따라. n.news.naver.com 서울역과 숙대를 연결하는 남영동, 호암동, 가월동 일대 노후주거지 재개발 Stationn.news.naver.com
서울 용산구 남영동의 노후주거지역이 한강대로 스카이라인을 따라 46층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역과 숙대입구역을 연결하는 남영동·호안암동·가월동 등 노후주거지역을 재건축하면 총 8000가구에 공급할 수 있다. 주한미국대사관과 서울교육청이 상주하고 용산정비소와 서울역 개발 스케치가 들어 있는 용산단위계획이 2018년 최고의 부동산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연말에 해. 5가지 핵심 부동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9대 일간지, 3대 경제지, 석간, 지역신문 보도를 통해 핵심만 정리했습니다.